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결혼 6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일 SNS에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웨딩. 너무 고마워요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아. 이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했고, 전진은 검은색 슈트를 입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거나 얼굴을 맞대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사진은 류이서가 최근 유산 소식을 전한 뒤 공개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올해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지난달 임신 7주 차에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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