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고충을 겪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계인·윤택·육중완·김민이 출연했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경기도 동두천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민은 "우리 사람들이야 놀라지 않았는데 같이 일하신 분들은 '너희 집이 그래? 같이 밥이나 먹자'고 하더라"며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차가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다시 가고 (보안을) 잘 하려고 해도 다 알더라"고 말했다.
이어 "외국 살 때는 사실 여러가지 일을 해서 차에 살았던 적도 있다. 그때 자동차 안에는 불도 뜨거운 물도 없잖냐. 도서관 가서 충전해 랩탑 쓰고 샤워장 가서 씻고 와이파이 잡히는데 가서 쓰고 불편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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