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유난히 긴 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효민은 소셜 미디어에 “요즘 운동 전후에 없으면 불안한 나의 애착 클로그”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빨간색 하이웨이스트 플레어 팬츠에 흰색 집업 크롭톱을 매치했다. 특히 강렬한 선홍색이 전체 룩의 포인트가 되면서, 납작한 배와 잘록한 허리, 슬림하고 긴 다리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올해 37살인 효민은 티아라 원년 멤버로, 2017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현재 티아라는 큐리, 은정, 효민, 지연 4인 체제다.
지난해 효민은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