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고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시아버지 자랑을 했다.
최준희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자고 일어났더니 시아부지가 일본 배에서 먹으라고 무화과랑 계란 구워 놓으셨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구운 계란과 무화과가 담긴 도시락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며느리 무인도 가냐고예"라는 메모를 덧붙여 감동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최준희는 "남편 자랑 3가지만 해달라"는 네티즌 요청에 "가정적임. 주부 9단+ 내 평생 셰프님 + 최고로 화목한 시댁"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올해 23살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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