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풍성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지난 1981년 설립된 파라다이스비치호텔을 뿌리로 하는 부산 해운대의 대표적인 특급호텔fh, 해운대해수욕장을 마주한 입지와 △바다 전망 객실 △고급 레스토랑 △온천 △레저시설을 바탕으로 부산의 관광·숙박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
초기에는 객실 중심의 고급 호텔로 출발했지만 국제행사 유치와 시설 현대화를 거치면서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휴양 거점으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에는 가족 친화형 시설과 △미식 △예술 △스파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이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창립 45주년 기념 프로모션 '고객과의 소중한 동행과 함께 열어갈 새로운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은 'Timeless Legacy, New Journey'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친환경 굿즈를 제공하는 객실 패키지부터 △할인 쿠폰 △럭키 드로우 △고객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호텔은 창립 45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Happy Memories Stay'를 선보인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 또는 2박에 조식 2인 혜택을 담았으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리츠마마'의 한정판 미니 토트백을 제공한다.
창립 45주년을 맞아 제작된 플리츠마마의 미니 토트백에는 가방 하나 당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사용된 페트병 7개가 재활용돼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했다.
플리츠마마는 국내에서 배출된 폐페트병과 폐어망, 버려진 의류 및 침구 등을 활용해 패션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브랜드로,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제작 방식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과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고 석유 자원 절약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준비했으며, 행운의 주인공을 위한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끝으로 소중한 추억을 하나의 작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Share Your Happy Memories' 이벤트도 마련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를 남기면 참여자 가운데 1명을 선정해 명민호 일러스트 작가가 추억 속 장면을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작품을 제작해 선물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창립 45주년은 오랜 시간 호텔과 함께해 주신 고객 한 분 한 분이 있었기에 맞이할 수 있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고객과 함께 쌓아온 행복한 기억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여정에도 특별한 추억을 더해드리고자 이번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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