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연희(38)가 긴 생머리를 벗어나 단발로 파격 변신했다.
이연희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이다. 그간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던 이연희는 턱선까지 오는 짧은 단발로 변신해 한층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진 머리 덕에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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