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 사탕 논란' 이지훈♥아야네, 둘째 출산 앞두고 만삭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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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부부./아야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SNS에 '복복이가 뱃속에 있을 때 우리 모습을 평생 간직할 수 있게 사진으로 남기고 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과 첫째 딸 루희, 뱃속의 둘째까지 네 식구가 함께한 순간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배를 감싸 안은 사진부터 소파에 앉아 딸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까지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아야네는 '첫째 때는 화려한 걸 찍었으니 둘째는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느낌의 사진을 꼭 남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사진작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아야네 인스타그램

둘째와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아야네는 '말띠 맘, 임산부로 사는 것도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다'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한편, 14세 연상연하 커플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앞서 아야네는 이른바 '무염 사탕'으로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며 딸의 어린이집 가방 속에서 사탕을 발견한 후 충격을 받은 듯한 심경을 전했다.

관련해 논란이 커지자 이지훈은 '먼저 어린이집 관련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부모로서 더 신중했어야 했고, 더 낮은 자세로 상황을 바라봤어야 했다. 저희의 부족함으로 인해 마음 상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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