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미국서 반가운 근황…활짝 웃었다

마이데일리
백종원, 송훈, 파브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소유진의 남편이자 외식 기업 더본코리아를 이끄는 백종원 대표의 미국 내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송훈 셰프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에서 만나면 딱 두 배 더 반갑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백종원, 파브리 셰프와 찍은 다정한 기념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한자리에 모여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현지 매장 내에는 백종원 대표를 알리는 대형 안내문이 배치되어 K-푸드 전도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고.

백종원은 지난 6월, 59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을 통해 콘텐츠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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