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내 얼굴 100점"…스스로 미모 인정한 걸그룹 멤버, 사나도 '극찬'

마이데일리
/ 사나의 냉터뷰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미야오 안나가 자신의 예쁜 미모를 인정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의 웹예능 '사나의 냉터뷰'에는 '그거 아세요? 안나 미모 보면 기억을 잃는다던데… 그거 아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MC 트와이스 사나는 안나에게 "주변에서 예쁘다는 얘기 엄청 많이 듣지 않냐"며 "나는 내 휴대폰만 열어도 안나 예쁜 사진 엄청 많이 뜨더라. 그래서 스태프 분들한테 안나 너무 예쁘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한 적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나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행복하다. 요즘에는 저한테도 (제 사진이나 영상이) 많이 뜨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 사나의 냉터뷰

사나는 "안나가 스스로에게 굉장한 점수를 매겼더라"라며 미모 점수가 몇 점인지 물었다. 안나는 "100(점)"이라며 민망한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안나의 귀여운 모습에 사나는 "근데 그렇게 매길 수 있을 거 같다. 자신감 가져도 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자신의 미모 점수에 대해서는 "67점"이라고 답하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안나가 속한 미야오는 지난 12일 새 싱글 'GO HARD'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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