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손민수, 쌍둥이 밥상 이 정도였어?…아침부터 밥전 부치며 "굿모닝"

마이데일리
코미디언 손민수와 쌍둥이 남매, 손민수가 게재한 사진./손민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손민수가 아침부터 자녀를 위한 식사 준비에 나섰다.

손민수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아기밥 만들기로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민수가 준비 중인 아기밥과 각종 재료가 담겼다. 달걀과 먹기 좋은 크기로 소분해 둔 재료 등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손민수는 밥전과 매생이 계란말이를 부치는 과정을 인증한 데 이어 완성된 식단도 공개했다. 여러 색깔의 채소와 음식이 골고루 담긴 식판과 함께 "오늘 식단 평가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침부터 아이의 한 끼를 직접 챙기며 육아에 열중하는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손민수는 코미디언 임라라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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