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군대 가더니 무슨 일이…벌크업한 근황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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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가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 김영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영대가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김영대는 19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영대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짧게 자른 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이전보다 강인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넓은 어깨와 다부진 체격이 군복과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영대가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 김영대 SNS

운동으로 완성한 근육질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한 김영대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탄탄한 팔 근육과 넓은 어깨를 드러냈다. 군복을 벗고 공개한 반전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냈다.

김영대가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탄탄해진 피지컬을 자랑했다. / 김영대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용 반팔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날렵한 턱선과 훈훈한 비주얼로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영대는 지난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이후 6월 말 군악대 선발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육군 제12보병사단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최근에는 세븐틴 우지, 몬스타엑스 아이엠, 강다니엘, ATBO 출신 정승환 등과 함께 지상군페스티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김영대의 군복 차림이 확산되며 한층 성숙해진 외모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뒤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입대 전에는 '달까지 가자', '친애하는 X', '월간남친'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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