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좋은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을 즐기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소소한 일상을 만끽하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노란색 스트라이프 상의에 베이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산뜻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이주연은 입술을 내밀거나 눈을 동그랗게 뜨는 등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 밤거리에서는 한쪽 팔을 뻗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긴 스커트를 착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이 만개한 화단 앞에서 양손을 펼친 채 활짝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이주연의 미모였다. 과거 '인터넷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수수한 차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7년생인 이주연은 학창 시절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 등과 함께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동안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키스 식스 센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는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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