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잘 나가는' 48세 하지원, 파란 물결 속 '청순 글래머' 비키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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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나도 어푸~ 어푸~ 수영장은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하지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하지원(48)이 수영장에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지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나도 어푸~ 어푸~ 수영장은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어깨라인과 쇄골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어두운색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그녀는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어깨선과 매끄러운 피부결은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자태를 자랑한다.

자연스럽게 따내린 땋은 머리에 군더더기 없는 화장기로 물에 젖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짓는 미소는 특유의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발산했다. 눈부신 햇살 아래 보조개가 돋보이는 표정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연출했다.

방부제 얼굴 하지원을 본 팬과 누리꾼들은 "저도 물놀이 하고 놀고 싶어요",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선보인 영화 '비광'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자체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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