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설인아, 꼭 끌어안았는데…둘이 이렇게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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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설인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첫 방송을 앞두고 숨 막히는 밀착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임시완은 14일 자신의 SNS에 "윤이준입니다 <나의 유죄인간> 10월 19일 (월) 저녁 8시 50분 tvN 첫 방송"이라는 본방 사수 독려 글과 함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스트라이프 네이비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재벌 3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맨 숏컷 헤어스타일의 설인아는 임시완의 허리를 감싸 안고 올려다보고 있으며, 임시완 역시 설인아의 손을 맞잡은 채 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마주하고 있다.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팽팽한 텐션은 물론, 오뚝한 콧날과 맑은 눈망울 등 쏙 빼닮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조합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완벽한 투샷을 접한 팬들은 "그림체가 너무 닮았다", "눈빛 교환만으로 심장 뛴다", "숏컷 설인아와 수트 임시완 조합 대찬성", "첫 방송 무조건 본방사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살인 용의자이자 재벌 3세인 윤이준(임시완)과 그의 곁에 남장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 강재희(설인아)가 펼쳐낼 치열하고 아슬아슬한 로맨스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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