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입술 벌리고 혀 살짝…'치명적 윙크'로 심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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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oo cute to be a monster(괴물이라기엔 너무 귀여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민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들 민니가 라부부 인형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oo cute to be a monster(괴물이라기엔 너무 귀여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고양이 귀 장식을 머리에 얹고 라부부 인형을 얼굴 가까이 끌어안은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눈을 살짝 감은 윙크와 장난기 어린 표정, 촉촉한 입술과 살짝 내민 혀가 어우러져 인형 못지않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아이들 민니가 라부부 인형과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민니 소셜미디어

인형을 바라보는 듯한 다정한 분위기와 카메라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은 특유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패션 역시 눈길을 끈다. 민니는 포근한 회색 니트에 풍성한 브라운 퍼 장식을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얼굴을 감싸는 앞머리와 풍성한 검은 머리, 은은한 메이크업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두 손으로 인형을 감싸 안은 모습에서는 귀여움과 편안한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졌다.

또 민니는 계단에 누워 여러 개의 라부부 인형들을 늘어놓고 행복에 찬 표정을 짓는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

민니는 계단에 누워 여러 개의 라부부 인형들을 늘어놓고 행복에 찬 표정을 짓는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민니 소셜미디어

인형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민니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내 아기”,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니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 엠스피어 스피어 갤러리1에서 현지 팝업 이벤트 ‘to the moon :)'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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