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연하 류필립과 별거’ 미나, 54살 무색한 군살無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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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13일 소셜미디어에 “한 시간 PT, 한 시간 개인 근력운동, 유산소 30분. 요즘 집에서 유산소만 하다가 오랜만에 운동”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그는 흰색 브라탑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올해 54살인 미나는 복근뿐 아니라 단단한 팔뚝과 허벅지 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소셜미디어

한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인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2014년 그룹 소리얼로 데뷔한 류필립은 2022년 MBN ‘헬로트로트’에 출연했으며, 그룹 K4로도 활동했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운영해 왔다. 류필립은 9월 말 유튜브를 통해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로 지난 8월 말 미국 애틀랜타로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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