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각선미를 뽐냈다.
14일 윤혜진은 소셜미디어에 “구두는 발이 불편하고 격식은 챙겨야 할 때 레더 스니커즈를 신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이보리색 골지 니트 티·스커트를 입고, 겉에는 검은색 오버핏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검은 스타킹을 착용하고 레더 스니커즈를 더하며 톤온톤을 완성했다.





한편 46살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뒤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등에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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