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루시 출연 '에버블루 페스티벌' 돌연 공연 취소[전문]

마이데일리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인 대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인 대구' 공연이 취소됐다.

주최사 라이브플랜은 14일 오후 SNS에 '이 공연을 기다려 주고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티켓을 예매한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게 된 점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고 입을 뗐다.

이어 '본 공연에 대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나 계획된 공연을 선보이기 어렵다고 판단해 안타까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공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기다려 준 관객 분들과 공연을 준비한 출연진에게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한다. 예매 티켓은 순차적으로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진행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인 대구'는 31일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치러질 페스티벌이었다. 십센치·루시·리도어·캔트비블루·주혜린 등이 출연 라인업이었다.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in 대구〉 공연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in 대구>의 주최사 라이브플랜입니다.

먼저,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in 대구>이 공연을 기다려 주시고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티켓을 예매해 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게 된 점,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주최사인 라이브플랜은 본 공연에 대하여 최선을 다해 준비해 왔으나, 계획된 공연을 선보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안타까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공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기다려 주신 관객 분들과 공연을 준비한 출연진 분들께도 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예매 티켓은 순차적으로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진행될 예정이며, 환불절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공연을 기대하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에버블루 페스티벌 2026 in 대구〉 주최사 라이브플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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