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김진주가 박세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12일 김진주는 자신의 SNS에 "유부세미 무부지유 무부진주 세상 제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을 앞둔 박세미의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담겼다. 박세미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SOLD OUT'이라고 적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박세미의 양옆으로는 김지유와 김진주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진주는 "배 아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미는 이날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남편은 1990년생인 박세미보다 1세 연하다. 그는 "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고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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