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엄마 따라 춤췄더니…♥도경완도 등판 "사이좋게 지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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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딸 하영 양과 함께 커플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다. / 장윤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의 딸 하영 양이 훌쩍 자란 근황과 함께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장윤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미니미가 이 춤에 도전해 보고 싶대서. 귀엽게 봐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윤정과 하영 양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힙한 패션을 선보인 장윤정은 편안한 차림의 하영 양과 나란히 챌린지에 도전했다.

특히 하영 양은 어느새 훌쩍 길어진 팔다리를 뽐내며 장윤정을 따라 능숙하게 춤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정과 도경완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하영 양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듯한 남다른 끼까지 발산했다. 챌린지를 마친 뒤에는 자리에서 폴짝 뛰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도경완은 "사이좋게 지내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팬들 또한 "미니미가 많이 컸다" "완전 춤선이 이쁘다" "윤정 씨랑 정말 똑같다" "소중한 투샷 자주 올려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과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특히 하영 양은 2019년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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