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전했다.
하원미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버드 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어때? 나 하버드대 다니는 대학생 같아? 하버드대 나무에 사는 애벌레는 아니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책 보는 척하면서 뭔가 깨달음을 얻은 듯한 표정. 똑똑해 보이려고 안경 쓴 건 안 비밀"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장남 추무빈(2005년생), 차남 추건우(2009년생), 막내딸 추소희(2011년생)까지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9일 구독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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