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KIA 치어리더 최지원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한편 KIA 막내 치어리더 최지원은 2007년 생으로 2025-26 겨울시즌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시즌부터 KIA 타이거즈 막내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