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여배우 아우라 폭발…'우윳빛 피부+명품 각선미' 부국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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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화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작품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슈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들 슈화가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을 핑크빛 우아함으로 물들이며 배우로서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었다.

슈화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작품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화는 매혹적인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어깨선과 쇄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스트랩리스 디자인은 그녀의 결점 없는 우윳빛 피부와 대비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허리부터 치맛자락까지 자잘한 드레이핑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는 슈화의 슬림하면서도 입체적인 몸매 라인을 고스란히 강조했다.

치마 앞부분에 깊게 파인 과감한 슬릿 사이로 드러난 매끈하고 길쭉한 각선미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가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을 핑크빛 우아함으로 물들이며 배우로서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었다./슈화 소셜미디어

여기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흑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실버 목걸이,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을 더해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미모를 극대화했다.

한쪽 각선미를 살짝 내밀며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에서는 신인 배우의 패기와 베테랑 아티스트의 여유로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슈화의 우아한 모습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부산에서도 빛나는 자랑스러운 여배우님", "너무 너무 자랑스러워", "당신은 아름다운 분홍색 여왕이에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슈화는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Happily Ever After)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영화제를 찾았다.

행사 기간 슈화는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야외 무대인사와 공식 기자회견,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영화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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