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틴탑 니엘이 첫 정산금 비하인드를 풀었다.
9일 니엘은 자신의 계정에 "음방 1위 하고 받은 금액"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니엘은 "우리는 정산이 그래도 좀 빨랐다. '미치겠어'라는 곡으로 (데뷔 1년 9개월 만에) 첫 1위 하고 첫 정산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때도 정산을 못 받는 거였는데, 회사에서 1위도 했고 너무 고생했으니까 각자 천만 원씩 주셨다. 그때 진짜 큰돈이었다"며 "'미치겠어' 때면 한 19살이었다. 와 대박이다 했다. 그때 부모님께 다 드릴 때니까 다 드리고 용돈 좀 올려받고 사고 싶은 거 사고 이럴 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첫 정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막 씀씀이가 클 때가 아니어서 내 기억에는 던전앤파이터 아바타 샀다"고 고백했다.
한편 니엘이 속한 틴탑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단독콘서트 '2026 TEEN TOP WE GONNA ROCK IT DROP IT TOP IT HEY DON‘T STOP IT POP IT X 3 LIV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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