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소담이 야구장 대기실을 환하게 밝히는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프로야구 KT위즈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박소담은 지난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으며,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하며 팬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건강미 넘치는 근황과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소담은 KT위즈의 블랙 유니폼 안에 긴팔 흰색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워싱된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전신 샷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찬사를 자아냈다.
초근접 셀카에서는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무쌍꺼풀 눈매, 그리고 살짝 지어 보인 싱그러운 미소가 단연 압권이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는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활동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야구장 대기실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포착된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편의 화보와 같았다.
KT위즈 마스코트인 '빅' 대형 인형 옆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사인 볼이 가득한 장식장 앞에서 집중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 등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진지한 팬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합니당~~언니 잘했어요!!!", "놀라운 소담님"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갑상샘암 투병 사실을 알렸던 박소담이 건강을 되찾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에 안도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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