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옐, 글래머 자랑도 노출도 마음껏…이렇게 예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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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옐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하이키(H1-KEY) 멤버 옐이 깜찍한 비주얼 속에 감춰둔 과감한 반전 글래머 매력을 뽐냈다.

하이키 공식 SNS에는 5일 "나를 따라 Follow me! #H1KEY #하이키 #YEL #옐 #GORUN"이라는 글과 함께 옐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옐은 블랙 스트랩 이너 위에 핀스트라이프 패턴과 레이스업 코르셋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핫한 무대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뱅 앞머리를 내린 옐은 살짝 혀를 내밀거나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윙크를 날리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쇄골 라인과 숨길 수 없는 남다른 볼륨감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룹 내 막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하고 과감해진 아우라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옐의 물오른 비주얼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막내 옐이 언제 이렇게 컸지", "단발머리 찰떡이다", "귀여운데 핫하기까지 다 가졌다", "비주얼에 물올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하이키는 올여름 다양한 무대와 축제를 종횡무진 누비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국내 대표 여름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대세 서머퀸으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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