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배성재, 예비 부모의 투샷…슬쩍 드러난 D라인

마이데일리
김다영, 배성재./김다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6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늘 저녁 8:30에 만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 나선 김다영과 배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배성재는 김다영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다영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원피스 아래로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SBS 아나운서 출신이다. 지난해 5월 14세 연상 선배 배성재와 부부가 됐다.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연말 출산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다영♥배성재, 예비 부모의 투샷…슬쩍 드러난 D라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