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현실을 비현실로 만드는 비주얼과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때늦은 한국에서의 근황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미술관 나들이에 나선 카리나는 청청 패션 사진에 "저는 데님을 좋아합니다"라는 문구를, 미술관 내부에서는 "Back of back 등의 등 백의백", "열정적인 카메라맨" 등의 재치 있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바탕에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더해 청초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단정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레이어드 목걸이는 그의 작은 계란형 얼굴과 매끈한 목선, 우아한 턱선 라인을 한층 강조했다.
패션 센스와 독보적인 신체 비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카리나는 몸에 딱 들어맞는 슬림한 반소매 데님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고 소화하기 어렵다는 '청청 패션'을 완벽히 연출했다.
타이트한 상의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선과 입체적인 골반 라인은 연예계 대표 'AI 비주얼'다운 완벽한 몸매 곡선을 완성했다.

카리나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당신은 정말 환상적이에요", "카리나 난 너를 사랑해", "그녀보다 더 완벽한 것은 무엇일까? 아무것도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글로벌 행보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캐나다와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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