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명품 D사 입은 자기 얼굴 보더니…"되게 따끈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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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파리 패션쇼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풀었다. / 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명품 D사 의상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두고 "따끈하게 생겼다"고 표현했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되게 따끈하게 생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명품 D사 패션쇼 현장을 찾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연한 메이크업에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베이지 재킷을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피팅 중인 모습부터 초근접 거울 셀카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유한 그는 패션쇼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야외 촬영에 나섰다. 정갈하게 가른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시스루 의상과 스카프를 매치한 장원영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파리지앵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파리 패션쇼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풀었다. / 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러블리한 원영 공주" "이런 스타일의 원영이도 좋다" "어딜가든 잘 어울린다" "이젠 디올 공주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2021년 10월 M사의 국내 최초이자 최연소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SNS와 공식 일정에서 D사 아이템을 잇달아 선보였으며, 패션위크에도 공식 초청받아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D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지수와의 만남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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