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정희와 광수가 결별했다.
지난 4일 정희는 헤어졌냐는 한 누리꾼의 댓글에 "네 헤어졌어요.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답글을 남겼다.
다만 헤어진 시기와 이유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5일 기준 해당 답글은 삭제된 상태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최근 제기됐다. 서로의 SNS 팔로우 목록에서 사라진 것은 물론, 피드를 가득 채웠던 럽스타그램도 삭제된 것. 특히 광수의 유튜브 채널 '100상엽'에서도 정희가 출연했던 영상들이 모두 삭제됐다.
여러 방송을 통해 애정을 드러내왔던 두 사람인 만큼, 안타깝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네", "잘 어울렸는데", "결국 헤어졌구나", "자식들 상처 안 받길" 등 반응을 남기고 있다.
정희와 광수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희는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으며, 광수는 결혼정보회사를 운영 중이다. 두 사람 모두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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