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이하 키오프) 하늘이 푸른 목장에서 요정 같은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하늘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트와 양 이모지와 함께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내추럴한 라피아 버킷햇을 깊게 눌러쓴 채 윙크를 하거나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늘은 연한 소라색 원피스 위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 해 감각적이면서도 편안한 감성의 목장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울타리에 기대어 서 있는 전신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과 길쭉한 기럭지가 어우러져 완벽한 비율과 슬림한 몸매 라인을 입증했다.
양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는 모습은 특유의 무해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 원근법을 이용해 하늘의 손바닥 위에 양이 있는 모습을 앵글에 담기도 했다.
한편, 키오프는 미국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키오프는 지난달 선보인 앨범 ‘스웨트(SWEAT)’로 현지 주요 라디오 차트인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국내 음반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이들은 ‘스웨트’의 일본어 버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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