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딸' 최유빈, 윤후가 또 반하겠네…몰라보게 달라진 '어른 여자'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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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빈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유빈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어른 여자가 되고 싶었으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빈 SNS

사진 속 최유빈은 야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이너에 데님 셔츠를 걸치고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링 귀걸이와 또렷한 메이크업을 더해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유빈은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거나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보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차분해진 스타일링과 물오른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빈 SNS

특유의 유쾌함도 놓치지 않았다. 최유빈은 "#언니가어려워 #라고할뻔 #죄송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재치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게시물을 본 한 누리꾼이 "언니. 평생 품절녀 되지 말아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최유빈은 짧게 "미안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 밖에도 최유빈의 달라진 분위기와 미모를 향한 반응이 이어졌다. 윤후의 아버지 윤민수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유빈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최유빈은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윤후는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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