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리사와 민니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그룹 아이들 민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리사와 민니는 서로의 허리를 감싸거나 얼굴을 맞대는 등 가까운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민니가 리사의 볼을 감싸며 환하게 웃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스타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사는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루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했고, 민니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크롭 톱과 미니스커트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의상이지만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무엇보다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두 사람의 가까운 사이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민니는 태국판 영화 '첫키스만 50번째'인 '헨리의 첫 데이트'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배우로 스크린에 데뷔할 예정이다.
리사는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싱글 '드림(Dream, feat. 사카구치 켄타로)'으로 메인 본상 격인 '베스트 팝(Best Pop)'을 수상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