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가 부지런한 오전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오전 러닝하고 마트에서 장보고 점심 샐러드 테이크아웃 해서 돌아오는 완벽한 오전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을 마치고 돌아가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모자와 긴팔 티셔츠, 짧은 반바지로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 양손에는 장을 본 봉투와 샐러드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는 가운데 운동부터 장보기, 식단까지 챙기는 부지런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짧은 반바지 아래로 군살 없이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꾸준한 자기관리도 엿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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