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득남' 한다감, 만삭 같지 않은데?…D라인에 ♥아들 초음파 들고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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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한다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촬영한 만삭 화보를 뒤늦게 공개했다.

한다감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제가 이런 모습을 공개할 날이 오다니 믿기질 않아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의 만삭 화보가 담겼다. 한다감은 배가 드러나는 흰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초음파 사진과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의상을 입고 바닷가에서 만삭의 배를 감싸고 포즈를 취했다.

한다감은 "우리 찰떡이하고 멀리 가진 못하고 예전에 찰떡이 만나기 전에 소원을 빌었던 양양 낙산사로 태교여행 겸 사진도 찍고 사찰에서 스님도 만났어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또 "간절히 바라시던 우리 엄마도 동행했어요"라며 어머니와 손을 잡거나 나란히 바닷가에 선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출산 D-20일 전에 떨리고 긴장되었던 제 마음과 함께 오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동행해 보실래요? 오늘 방송에서 찰떡이를 만나기 앞두고 긴장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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