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61세에 큰 결심…뉴욕으로 떠났다 "상상할 수 없는 일"

마이데일리
배우 문희경./문희경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문희경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문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학원 친구들과 맨해튼 시내 관광. 마치 학생 시절로 돌아가 깔깔거리며....서울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하다니..."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희경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다. 또 어학원 학생들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앞서 문희경은 뉴욕에서 한 달간 어학원에 다닌다고 밝혔다. 또 "욕실 딸린 1인실. 이것도 비쌈. 뉴욕 물가가ㅠㅠ"라며 기숙사 내부를 공개했다.

한편 문희경은 1965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 드라마 '아이리스', '49일', '굿 닥터', '이번 생은 처음이라', '우아한 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사와 아가씨', '그래, 이혼하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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