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본명 김슬기)이 시퍼렇게 든 멍을 공개했다.
29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순은 카메라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보라색으로 멍이 든 오른쪽 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옥순은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밤탱이 완전 개밤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왜 그런 거냐", "괜히 오해하게 이유를 안 올리네", "이게 무슨 일", "무슨 일이냐" 등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2년부터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오는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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