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태국에서 수영복 자태…눈을 어디다 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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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휴양지 야외 수영장에서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솔비는 29일 자신의 SNS에 "생일여행"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이국적인 풍경의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야자수가 우거진 럭셔리 인피니티 풀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만끽하고 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패턴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시원하게 드러난 어깨선과 남다른 볼륨감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물살을 가르며 우아하게 유영하는 완벽한 인어 뒤태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18kg 감량 후 요요 없이 탄탄하게 유지 중인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생일을 앞두고 휴양지에서 특별한 휴식을 보내는 솔비의 근황에 팬들은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물속에서 진짜 인어공주 같다", "몸매 라인이 너무 예쁘다", "점점 더 멋있어지고 아름다워진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 9월 30일생으로 만 41세를 맞이한 솔비는 과거 난자 냉동 시술 후유증 등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으나, 지난 2024년 69.9kg에서 철저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5개월 만에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솔비는 음악 활동과 미술 작업을 넘나들며 아티스트 권지안으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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