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보아가 대만 공연을 마친 뒤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aiwan Krazy festival! It was a really great time with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풍성한 브라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스루 톱과 체인 목걸이, 블랙 재킷은 Y2K와 빈티지 록 감성을 더하며 강렬한 개성을 드러냈다.
강렬한 스타일링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은 성숙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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