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단발로 자르더니 제대로 신났네…명절 선물로 사진 63장 '대방출'

마이데일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 아이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명절 선물로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아이유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단발인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공개된 사진을 통해 단발 변신 이후 찾아온 일상의 변화를 담았다. 첫 번째 게시물인 "단발인의 삶"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를 한 아이유가 머리가 짧아지면서 편해진 일상을 전했다. 특히 샤워의 난도가 쉬워졌음을 알리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 아이유 소셜미디어

또한 팬들과 만난 무대인사, '밤편지' 챌린지를 찍을 때 당시를 모습을 담은 게시물에서는 "단발인의 on&off"라는 글을 덧붙여 일에 집중하는 아이유를 담았다. 그러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착장 역시 공개하며 가수 아이유와 인간 이지은의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 아이유 소셜미디어

아울러 "단발인의 가로샷"과 "장발인의 비지니스"라는 글을 덧붙인 게시물까지 추가로 공개한 아이유는 총 63개가 되는 사진을 한꺼번에 업로드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석 선물을 건넸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 아이유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본 팬들은 "장발 아이유 다시 만나요" "명절 좋은 거네" "미치겠다. 센스 뭐야?" "올해 너무 재밌는 거 아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전했다. / 아이유 소셜미디어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는 발매 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영향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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