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17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조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반자카파"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페스티벌에 참석한 조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조현아는 빨간색 니트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작아진 얼굴과 슬림해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졌다", "귀여워", "자꾸 예뻐지네" 등 댓글을 남겼다.
조현아는 지난 18일 출연한 KBS2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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