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니트티 하나 입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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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박보검이 가을 멋을 뽐냈다.

21일 박보검은 소셜미디어에 “매일 기운에 행운을 더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데님 셔츠에 빨간색 니트티를 입어 가을룩을 연출했다. 특히 박보검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지으며 응원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내 매일에 박보검이 더해져 행운이 와르르 쏟아지네요”, “멋지고 귀여운 사진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보검이 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보검/ 소셜미디어

한편 박보검(33)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으며,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폭싹 속았수다’ 등 인기작을 내놓았다. 예능 활동으로는 9월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방송이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박보검이 헤어숍을 운영하는 tvN ‘보검매직컬2’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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