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한남더힐' 변우석, 싱가포르 엽기사진에 이렇게까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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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이 싱가포르에서 엽기사진 촬영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

변우석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눈이 핑글핑글’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계열 볼캡을 쓰고 흰색 티셔츠 위에 회색 후드티를 입고 있다. 여기에 카고바지를 입은 캐주얼룩 차림이다.

특히 변우석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세 개 타워 꼭대기에 배 모양으로 얹혀 있는 ‘샌즈 스카이파크’를 입에 넣는가 하면, 사자 머리에 물고기 몸통을 한 ‘멀라이언’ 상이 뿜어내는 물을 맞으며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코믹 사진 촬영으로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변우석 /소셜미디어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그는 또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최고급 주거 단지인 한남더힐 1가구(전용면적 235㎡)를 13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소유권 이전을 마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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