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서유리, 누구 만나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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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서유리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한 남성과 나란히 서서 몸을 기댄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남성 얼굴에는 뽀뽀하는 얼굴의 이모지를 붙여 정체를 숨겼다.

앞서 서유리가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서 법조계에 종사하는 7세 연하남과 교제 중이라고 공개한 바 있어, 이 남성이 그 연하남과 동일인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당시 서유리는 커플 팔찌 사진 등을 SNS에 올리기도 했지만,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을 이렇게 공개한 건 처음이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에덴의 동쪽’ 등을 연출한 MBC 드라마국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서유리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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