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42kg까지 빠졌다더니…한 줌 팔뚝에 깜짝 '여전히 깡마른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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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 신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운완. 마무리 걷기하며 아시안게임 응원하기"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가볍게 걸으며 운동을 마무리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반팔 운동복과 쇼츠에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러닝머신 화면을 통해 아시안게임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무엇보다 한층 슬림해진 신지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운동복 사이로 가느다란 팔과 다리가 드러났으며,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모았다. 최근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며 체력 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당시 헬스에 처음 도전하는 과정에서 인바디 측정을 진행했지만, 근육량이 크게 부족해 점수가 제대로 산출되지 않는 결과를 받기도 했다.

당시 트레이너 역시 신지의 식습관을 우려했다. 하루 한 끼, 많아야 두 끼 정도 식사한다는 신지에게 충분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제대로 먹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계속할 경우 체지방이 더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신지는 체력과 근육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도 운동을 마친 뒤 러닝머신 걷기까지 소화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자기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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