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있지(ITZY) 채령이 유럽 투어 중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17일 채령은 소셜미디어에 "pari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파리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바게트를 손에 든 채 거리를 걷는 그의 모습은 얼핏 현지 유학생처럼 보이기도 했다.
채령은 몸에 부드럽게 맞는 페이즐리 패턴의 갈색 톱 위에 감색 니트 베스트를 걸쳐, 차분하면서도 개성 있는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아이보리 카고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을 더했다.





한편 있지는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달에는 유럽 투어를 이어가며 지난 11일 영국 런던, 1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5일 프랑스 파리 등에서 공연했다. 오는 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채령은 하반기에 솔로 싱글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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