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더니…두건을 써도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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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윈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브라질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전 준비 중인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베이지색의 화려한 홀터넥 의상에 두건을 쓴 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금발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주 같다”, “너무 예뻐”, “윈터는 여신”, “아름답네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메르카두 리브리 아레나 파카엠부(Mercado Livre Arena Pacaembu)에서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 – 인 상파울루(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 in SÃO PAULO)’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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