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유한양행(000100)이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순환경제 선도기업 대상' 유공단체로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해에 자원순환을 위한 전 임직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더욱 뜻깊다"며 "제품의 기획부터 생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자원 효율성을 높여온 만큼, 앞으로의 100년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순환경제 모델을 계속해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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