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사랑이 훤칠한 키와 볼륨 있는 몸매를 뽐냈다.
김사랑은 3일 소셜미디어에 ‘날씨 안 눅눅하고 너무 좋음. 뉴욕 센트럴파크와 잘 어울린다’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선글라스를 쓰고 회색 민소매 캐미솔과 쇼츠 팬츠를 입고, 체크 무늬 셔츠를 허리에 걸치고 있다. 173cm 키에 늘씬한 팔다리와 우아한 볼륨감이 돋보였다. 특히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꽃길을 걷는 기분이랄까” “활력이 돋고 아주 좋아보여요” “연기하시는 거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인 김사랑은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드라마 ‘시크릿 가든’ 등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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