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쿵쾅" 조이, 붉은 입술 입맞춤 포즈…칼단발 'MZ 아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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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이모티콘과 "Surfin’ Boy"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조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이모티콘과 "Surfin’ Boy"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단아한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블랙 끈나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뽀얀 백옥 피부와 대비되는 까만 원피스는 마치 밤에 피어난 한 송이의 붉은 장미처럼 치명적인 아우라를 풍긴다.

조이의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어깨라인과 직각 어깨, 잘록한 허리선이 이루는 완벽한 S라인 골반 곡선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조이 소셜미디어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어깨라인과 직각 어깨, 잘록한 허리선이 이루는 완벽한 S라인 골반 곡선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손가락을 입술에 살포시 가져다 댄 포즈와 그윽하게 내리깐 갈색빛 동공은 그리스 신화 속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연상케 한다.

세련된 네일 아트와 화사한 볼터치가 더해진 인형 같은 비주얼은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완성했다.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책상에서 글을 쓰는 조이./조이 소셜미디어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이해 음악을 넘어 연기,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Surfin’ Boy'는 나른한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감각적인 하우스 그루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조이가 직접 단독 작가로 이름을 올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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